[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곽튜브’ 곽준빈이 득남했다.

사진=JTBC
소속사 SM C&C는 24일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이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됐다”라며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한다”라고 전했다.
곽준빈은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그리고 이날 득남했다.
●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SM C&C입니다.
소속 아티스트 곽준빈 씨가 3월, 소중한 아들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축하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많은 축하와 관심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아이의 아버지로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곽준빈 씨에게 앞으로도 따뜻한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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