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BXB(비엑스비)가 마지막 팬미팅을 연다.
소속사 WOLFBURN은 지난 17일 공식 SNS를 통해 “BXB는 오는 상반기를 끝으로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당사와의 전속계약을 오는 상반기 중 마무리하게 됐다. 정확한 계약 종료 시점은 추후 별도로 안내드릴 예정”이라며 “멤버들과 회사는 오랜 시간 충분한 논의를 거친 끝에 각자의 앞날을 응원하며 아래 일정을 마지막으로 아름답게 마무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BXB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에서 마지막 공연을 펼친다. 오는 5월 중에는 국내에서 마지막 팬 인사 이벤트로 팬미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소속사는 “남은 기간 동안 BXB 멤버들이 그림(GREAM) 분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며 “그동안 BXB에게 보내주신 사랑과 응원에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 멤버들의 새로운 출발에도 따뜻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BXB는 2023년 1월 데뷔한 5인조 보이그룹으로 멤버 준의 탈퇴와 일본인 멤버 유우키의 합류를 겪었다. ‘Planet’ ‘검은 고양이 네로’ 등을 발매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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