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열애' 윤후 "실물을 못 담네"..♥최유빈과 벌써 사랑싸움?[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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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유빈 SNS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가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커플이 된 최재원 딸 최유빈을 향해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앞서 최유빈은 4월 30일 "아직 많이 부족한 저인데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라며 "함께한 모든 출연진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제겐 한 명 한 명이 다 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이라고 전했다.

이후 윤후는 최유빈의 게시글에 "실물을 못 담네~"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 표현을 더했다.

이에 최유빈이 "너무 늦었어 너"라고 댓글을 다시 달자 윤후는 "미안해 ㅎㅎ"라고 다시 답했다.


/사진=최유빈 SNS

이어 윤후는 직접 "정말 큰 생각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하게 됐는데, 돌이켜보니 모든 순간이 소중했다"라며 "무엇보다 함께한 친구들, 누나들, 형까지 좋은 인연을 만난 게 가장 큰 행운이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5박 6일 내내 수고해주신 감독님, 작가님들께도 정말 진심으로 수고하셨고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윤후 최유빈은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만난 최종 커플이 됐다. 이후 두 사람은 촬영 이후 현실 커플로도 이어졌다. 최유빈은 이와 함께 올린 사진에도 윤후와의 행복한 일상을 담아내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들은 현재 윤후가 미국에서 대학 재학 중이라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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