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연애 후 도 넘은 악성 댓글… 칼 빼든 아옳이가 올린 사진 한 장

1 week ago 18

공개 연애 후 도 넘은 악성 댓글… 칼 빼든 아옳이가 올린 사진 한 장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도를 넘은 악성 댓글에 결국 칼을 빼들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도를 넘은 악성 댓글에 결국 칼을 빼들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도를 넘은 악성 댓글에 결국 칼을 빼들었다.

아옳이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위해 주기적으로”라는 짧은 글과 함께 법무법인으로부터 전달받은 자료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는 온라인상에서 아옳이를 향해 작성된 악성 댓글들이 담겼다. 조롱, 외모 비하부터 거친 비속어, 모욕적 표현 등이 눈에 들어온다.

앞서 아옳이는 지난달 한의사와 교제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했다. 또 커플 사진과 데이트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이후 한의사의 실명까지 온라인상에 알려지면서 아옳이는 “이왕 이렇게 된 거 얼굴 공개하고 편하게 유튜브 하겠다”며 연인을 직접 공개했고, 상하이 여행 등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하지만 새 출발을 응원하는 반응 외에 과거 이혼과 전 남편을 언급하며 도 넘은 댓글까지 이어지자 아옳이가 강경 대응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아옳이는 지난 2018년 카레이서 출신 서주원과 결혼했으나 202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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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아옳이는 악성 댓글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결심하고 자료를 공개했다.

아옳이는 연인과의 관계를 공개한 이후 긍정적인 반응과 함께 과거 이혼과 관련된 도 넘은 댓글이 이어지자 강경 대응에 나섰다.

그녀는 이전의 결혼생활과 관련된 언급이 계속되자 건강한 인터넷 문화를 위해 이러한 조치를 취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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