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8분경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을 달리던 고속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다수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장비 11대, 인력 28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19분 만인 오후 4시 17분 큰 불을 껐다. 이어 3분 뒤인 오후 4시 20분 불을 완전히 껐다.
이 화재로 고속버스 1대가 완전히 탔다. 고속버스 근처의 방음벽도 일부 소실됐다.
해당 버스는 전기 버스가 아닌 것으로 조사됐다.
관계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정봉오 기자 bong087@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4 weeks ago
20


![[오늘날씨]“출근길 우산 챙기세요”…전국 대부분 비, 돌풍·우박도](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12/133902562.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