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어제 전해 드린 아파트 관리실 방화 사건 수사 속보 전해 드립니다. 경찰은 불을 지른 70대 피의자의 집과 차량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가운데, 피해자 8명 가운데 크게 다쳐 서울로 이송됐던 1명은 결국 숨졌습니다. 심우영 기자입니다.【 기자 】 경찰이 방화 사건의 피의자인 70대 유 모 씨의 집에서 각종 증거물을 챙겨 차에 싣습니다. 증거물을 분석해 범행 동기와 계획범행 여부 등을 밝히기 위해섭니다. 끔찍한 사건의 시작은 해당 아파트의 전 감사였던 피의자 유 씨와 관리실의 다툼이었습니다.▶ 인터뷰 : 아파트 주민- "(누군가) CCTV를 망가뜨려 놨다 하더라고. 그래서 다 모인 거거든. 누가.. |
"경찰 부르겠다" 말에 시너로 불…경찰, 피의자 집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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