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아파트 관리실서 동대표 선출 갈등 시너 방화…8명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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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뉴스1 입력 2026-07-23 10:352026년 7월 23일 10시 35분 글자크기 설정 “관리실에서 싸움 났다” 신고…3명은 전신화상 23일 오전 경북 경산시 사동에 있는 아파트 관리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관리인 등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2026.7.23 ⓒ 뉴스1 23일 오전 8시 29분쯤 경북 경산시 사동 창신 백조2차 아파트 관리실에서 폭발 후 화재가 발생, 8명이 화상을 입었다.소방 당국에는 “관리실에서 폭발과 불이 났다”는 신고가, 경찰에는 “관리실에서 싸움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파악됐다.폭발과 화재는 아파트 동대표 문제로 갈등을 빚다 아파트 관리실에서 말싸움을 하던 누군가가 시너를 뿌리고 불을 붙여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이 사고로 50대와 60대 남성 1명과 40대 여성 1명, 50대 여성 2명, 60대 여성 2명 70대 여성 1명 등 8명이 각각 화상을 입었으며 그중 50대 남성과 50대·60대 등 여성 2명은 전신 화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오전 8시 48분쯤 불길을 잡았다.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경산=뉴스1) 트렌드뉴스 1양심국가 한국…“해수욕장 놓고 온 아이패드, 다음날 가보니 그대로” 2“옆집에서 시체 썩는 냄새가”…경찰 출동하게 만든 악취의 정체 3[오늘의 운세/7월 23일] 4도심 주택서 대마 재배한 힙합 가수·작곡가 등 12명 기소 5[단독]피 토해 응급실 간 아기… “소아내시경 못해” 병원 옮기다 숨져 6길에서 주운 3000만원 수표뭉치 주인이 없다?…발행인도 “모르는 일” 7바다 빠진 중학생 구한 의인, 최전방 육군 하사였다 8복귀 앞둔 서유정 “오래 쉬었더니 가진 돈이 다 끝났다” 9박수홍, 21개월 딸 숫자·영어 실력에 감탄 “공대 엄마 유전자?” 10유시민‘ 李 필패론’ 이어 “썩은 내”… 친명 “정치 선동, 선 넘었다” 1한병도 “보완수사권 완전폐지…작은 빈틈도 안 남길 것” 2이병태 “배재고 사태 원인 제공자는 李대통령” 3[단독]李 근저당이 통상적 거래?…“그 가격대 거래중 5.96%뿐” 4오세훈 1심 벌금 1000만원…대법서 확정땐 시장직 상실 5양심국가 한국…“해수욕장 놓고 온 아이패드, 다음날 가보니 그대로” 6靑 “李 17억 근저당, 이자 상당하지만 안 받기로 했다” 7[단독]피 토해 응급실 간 아기… “소아내시경 못해” 병원 옮기다 숨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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