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아직 7월인데 극한 폭염이 연일 새 기록을 쓰고 있습니다. 경남 양산은 사상 처음으로 이틀 연속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어섰는데요. 그야말로 역대급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박상호 기자입니다.【 기자 】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아스파트에 살수차가 물을 뿌리며 돌아다닙니다. 공공 살수차 3대에 민간 살수차 8대가 추가로 투입됐지만, 도심 열기를 식히기엔 역부족입니다. ▶ 스탠딩 : 박상호 / 기자- "살수차가 지나간 곳에 다시 와봤습니다. 불과 5분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도로는 젖은 흔적도 없이 바짝 말라버렸습니다." 오늘 경남 양산의 한낮 최고 기온은 어제와 같은 40.3도. 표준관측.. |
경남 양산 이틀 연속 '40도'…기상 관측 사상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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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아직 7월인데 극한 폭염이 연일 새 기록을 쓰고 있습니다. 경남 양산은 사상 처음으로 이틀 연속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어섰는데요. 그야말로 역대급 폭염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박상호 기자입니다.【 기자 】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아스파트에 살수차가 물을 뿌리며 돌아다닙니다. 공공 살수차 3대에 민간 살수차 8대가 추가로 투입됐지만, 도심 열기를 식히기엔 역부족입니다. ▶ 스탠딩 : 박상호 / 기자- "살수차가 지나간 곳에 다시 와봤습니다. 불과 5분도 채 지나지 않았는데 도로는 젖은 흔적도 없이 바짝 말라버렸습니다." 오늘 경남 양산의 한낮 최고 기온은 어제와 같은 40.3도. 표준관측..

![[속보]‘채용청탁’ 혐의 文정부 노영민·김현미 1심 무죄](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4/06/24/125588468.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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