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이 교권 침해로 어려움을 겪는 교원을 돕는 교권보호전담관 300명을 최종 선발했습니다. 선발된 교권보호전담관은 변호사와 의사, 경찰 등 전문가 160명과 교원 110명, 경기도민 30명입니다. 36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교권보호전담관은 오는 20일부터 권역별로 배치돼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합니다. [ 노경민 기자 noh.kyoungmin@mbn.co.kr ] |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300명 최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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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이 교권 침해로 어려움을 겪는 교원을 돕는 교권보호전담관 300명을 최종 선발했습니다. 선발된 교권보호전담관은 변호사와 의사, 경찰 등 전문가 160명과 교원 110명, 경기도민 30명입니다. 36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교권보호전담관은 오는 20일부터 권역별로 배치돼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합니다. [ 노경민 기자 noh.kyoungmin@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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