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특례시는 다음 달 시작되는 민선 9기의 시정 운영 방향과 미래 비전을 수립하기 위해 '화성미래비전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위원회는 행정과 교통, 도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 15명으로 구성됐으며, 조승문 전 화성시 제2부시장이 위원장을 맡았습니다. '미래성장·민생경제' 등 4개 분과로 구성된 위원회는 민선 9기의 공약 사업을 실현 가능한 시정 과제로 전환하고, 핵심 과제들을 발굴해 구체적인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인터뷰 : 정명근 / 경기 화성특례시장- "앞으로 4년 동안 우리 화성시가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성장과 따뜻한 사회 실현을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