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부동산·세무 아우른 1년 과정 마쳐... 동문 네트워크 확대
- 오는 9월 2일 개강하는 8기 교육생 모집 중
매일경제 CEO 재테크 최고경영자과정 6기 수료식이 지난 8일 서울 광진구 더클래식500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갑주 교육과정 학장을 비롯해 석성화 3기 동문회장, 이종림 6기 원우회장과 수료생, 선배 원우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1년간의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며 수료를 축하는 한편, 동문 간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대하는 시간을 가졌다.
매일경제 CEO 재테크 최고경영자과정은 기업 CEO와 전문직, 자산가 등을 대상으로 금융·부동산·세무·상속·증여·디지털자산 등 자산관리 전반을 실무 중심으로 교육하는 최고위 프로그램이다. 최근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과 자산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체계적인 자산관리 역량을 갖추려는 기업 경영자와 전문직 종사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박갑주 학장은 축사를 통해 “시장 변동성이 커질수록 경영자는 거시경제 흐름과 자산시장을 종합적으로 읽을 수 있는 통찰력을 갖춰야 한다”며 “이번 6기 역시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실제 투자와 기업 경영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의 커리큘럼을 운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강조했다.
수료생들 또한 실무 중심의 강의와 다양한 산업 분야 CEO들과의 네트워크를 이번 과정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다.
이종림 6기 원우회장(법무법인 동인 변호사)은 “기업과 개인의 자산관리는 물론 가업승계와 상속·증여 등 실제 경영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었다”며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돼 현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보성 포지션에셋 전무는 “디지털자산과 대체투자 등 새로운 투자 트렌드를 접하면서 자산관리의 시야를 넓힐 수 있었다”며 “다양한 업종의 CEO들과 교류하며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디어와 협력 기회를 얻은 것도 큰 자산이 됐다”고 전했다.
본 교육과정은 정규 강의 외에도 1대 1 멘토링과 맞춤형 컨설팅, 동문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교육 내용을 실제 사업과 투자 전략에 적용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한다. 수료생에게는 매경미디어그룹 회장 명의의 수료패가 수여되며, 우수 수료자에게는 ‘Best CEO 인증서’가 별도로 주어진다. 수료 이후에도 동문 특강과 포럼, 교류 행사 등을 통해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이어갈 수 있는 것도 차별화된 강점이다.
본 매일경제 CEO 재테크 최고경영자과정은 오는 9월 2일 개강하는 8기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다. 8기 과정은 2026년 9월 2일부터 2027년 7월 7일까지 격주 수요일 더클래식500에서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금융시장 전망과 자산배분 전략, 부동산 투자, 디지털자산, 절세 및 상속·증여 전략 등 자산관리 전 분야를 아우르는 실전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모집 대상은 기업 CEO와 임원, 전문직, 자산가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매일경제교육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경비즈 김미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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