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안했는데 어떻게 초대하냐”…수년째 해명 중 거미 남편 조정석,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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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안했는데 어떻게 초대하냐”…수년째 해명 중 거미 남편 조정석, 왜?

입력 : 2026.05.25 08:20

배우 조정석이 아내 가수 거미와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며 수년째 이어진 오해를 언급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배우 조정석이 아내 가수 거미와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며 수년째 이어진 오해를 언급했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배우 조정석이 아내 가수 거미와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며 수년째 이어진 오해를 언급했다.

최근 가수 겸 배우 혜리의 유튜브 채널에는 조정석 출연분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혜리와 조정석은 2017년 MBC 드라마 ‘투깝스’ 이후 약 9년만에 함께 방송하는 것이라며 반가워했다.

혜리가 막냇동생 같은 느낌이 있다는 조정석은 “많은 분들이 이렇게 생각하시던데 저는 결혼식을 안 올렸다”며 “지인이 결혼식 때 왜 안 불렀냐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실제 조정석과 거미는 지난 2018년 결혼식 대신 언약식을 하며 백년가약을 맺었다.

앞서 거미도 이에 대해 여러 차례 해명한 바 있다. 거미는 지난 2024년 그룹 빅뱅 멤버 대상의 유튜브 채널에 나와 “아직도 제가 결혼식을 안 올렸다는 걸 모르고 계신 분들이 있다”며 “어떤 분을 초대하고 어떤 분을 안 해야 할지 너무 어렵더라”라고 밝혔다.

대성도 “저도 (결혼식을 안 올린 걸) 몰랐다”라고 반응했다.

이와 함께 조정석은 두 딸의 외모 이야기도 공개했다. 최근 ‘청계산댕이레코즈’ 라이브 방송에서 그는 “첫째도 딸, 둘째도 딸”이라며 “첫째는 저를 많이 닮았고 둘째는 거미를 닮길 은근히 기대했는데 웬걸, 첫째보다 저를 더 닮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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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정석이 아내 거미와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는 오해를 해명하며, 지인이 결혼식에 초대하지 않아 궁금해했다고 밝혔다.

그는 2018년에 결혼식 대신 언약식을 진행했으며, 이러한 사실을 아직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있음을 언급했다.

또한, 그는 두 딸의 외모에 대해 이야기하며 첫째는 자신을, 둘째는 거미를 더 닮기를 기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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