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일만에 불륜설 휩싸인 래퍼 양홍원…“모텔 갔지만 애정 행위 없었다”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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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5일만에 불륜설 휩싸인 래퍼 양홍원…“모텔 갔지만 애정 행위 없었다” 해명 사진ㅣ원현주 SNS 래퍼 양홍원이 8년간 교제한 연인 원현주와 결혼한 지 5일만에 불륜설에 휩싸인 가운데, “모텔은 갔지만 애정 행위는 없었다”고 해명을 내놨다.23일 양홍원의 소속사 AP Alchemy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현재 본 회사 소속 아티스트와 관련하여 논란이 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아티스트 및 피해 여성과 논의한 후 입장문을 발표한다”고 밝혔다.소속사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폭로자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며, 폭로자가 제시한 자료는 악의적으로 편집된 결과물”이라고 강조했다.이어 “폭로자는 금전을 갈취하기 위해 본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을 협박하였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허위 사실에 근거한 폭로를 한 상황”이라며 “이에 소속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은 각각 폭로자를 공갈,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라고 밝혔다.소속사는 문제가 된 당일의 상황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입장문에 따르면 양홍원은 공연 당일 우연히 알게 된 폭로자와 교류했고, 공연이 끝난 뒤 폭로자의 집에서 술자리를 가졌다.소속사는 “술을 마시던 중 폭로자는 소속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에게 자신이 지정한 모텔로 가라고 요구하며 퇴거를 요구하였고, 소속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은 별수 없이 해당 장소를 떠나게 되었다”고 주장했다.이어 “소속 아티스트는 만취한 상태에서 잠잘 곳을 찾기 위해 모텔에 가게 되었으며, 갈 곳이 없었던 피해 여성도 부득이하게 동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객실 안에서의 상황에 대해서는 “소속 아티스트는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이 들었다”며 “시간이 지난 후 피해 여성은 잠들어 있던 소속 아티스트를 깨우려 하였으나, 그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신체 접촉에 부담을 느껴 폭로자에게 도움을 요청하였고, 이후 폭로자와 함께 귀가하였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러한 일이 있은 후 시간이 흘러 금전적으로 어려워진 폭로자는 소속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이 함께 있었다는 점을 빌미로 기존 대화를 편집하여 허위 사실에 근거한 금전을 요구하였다”며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이 경찰에 신고하자, 폭로자는 재차 대화와 통화 내역을 짜깁기하여 이를 근거로 폭로를 진행하였다”고 덧붙였다.소속사는 양홍원과 여성이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불륜 의혹은 부인했다. “제시된 증거와 같이, 소속 아티스트와 피해 여성은 부득이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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