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전의 땅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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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동아일보 변영욱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D-1]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한국 선수단 본진 122명이 1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주부국제공항에 도착해 환영 인사를 받고 있다. 선수단 맨 앞줄에 탁구 신유빈(왼쪽)과 배드민턴 서승재(오른쪽)가 섰다. 두 선수는 출입국 기수를 맡아 태극기를 흔들며 입국장에 들어설 예정이었지만 공항 보안 문제 등으로 선두에 서기만 했다. 신유빈은 조정 김동용과 이번 대회 개회식 기수도 맡는다. 양궁 김우진과 사격 이보나는 각각 남녀 주장으로 선임됐다.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 구독 모델-공주-의사까지 ‘두 얼굴’의 선수들 반지에 새겨넣은 ‘Beyond 9.99’… AG 100m 금메달 노리는 나마디 첫 애국가 울릴 주인공은… 근대5종 성승민이냐, 사격 반효진이냐 #2026 아시안게임#아이치#나고야#한국 선수단#도코나메 공항#탁구 신유빈#배드민턴 서승재#조정 김동용#양궁 김우진#사격 이보나 도코나메=변영욱 기자 cut@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서인영 “쥬얼리 전성기에도 행사비 100만원”…박정아 “대표 카드로 명품 샀다” 2“저 선수 때문에 피클볼 봤다”…SNS 달군 모델급 선수 정체(영상) 3‘슈퍼 땅콩’ 김미현 부친, 골프연습장 불법 전대 혐의 송치 4‘유부남 교제’ 숙행, 컴백무대 앞두고 상간녀 소송 패소 5추미애 정조준한 김민석 “컨설팅 업체와 카르텔 살피고 있다” 6李 “비 새는 천장 고치는 동안 바닥 젖어”…임신중지약 신속 도입 강조 7[단독]원장은 음주운전, 의사는 결원…경찰병원 진료 파행 8“한옥에 밤 포차까지…종로 3가, 세계서 가장 멋진 동네” 9하루 몇 층 올라야 운동될까?…전문의 3명이 알려준 ‘계단 오르기’ [바디플랜] 10‘민노총 암초’ 만난 메가특구…“주52시간제 완화 반대” 못박아 1靑 “김승원 확인된 의혹 없다” 임명강행 기류… 野 “장외투쟁 불사” 2‘김승원 청문보고서’ 與단독 채택…국힘 반발 퇴장 3추미애 “부잣집 시집온줄 알았는데…금고 탕진, 빚문서 잔뜩” 4해외 관계자들 앞에서 추락한 ‘KAI 드론’ 5추미애 정조준한 김민석 “컨설팅 업체와 카르텔 살피고 있다” 6[단독]한화오션 골리앗 크레인 나흘째 멈췄다…조선·철강 파업 확산 7장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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