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미아 캄포 구스 50 클래식 소파
신세계까사의 대표 소파 시리즈 ‘캄포(CAMPO)’가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캄포는 2019년 첫 출시 이후 10분에 한 개꼴로 판매되며 누적 판매량 약 40만 개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충전재와 원단을 대폭 업그레이드한 3세대 모델 ‘캄포 구스’를 통해 거실의 품격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고 있다.
캄포의 성공 비결은 시대와 생활방식의 변화와 맞닿아 있다. 캄포는 가죽 소재 위주였던 국내 소파 시장에 넉넉한 좌방석과 푹신한 착석감을 강조한 ‘눕는 소파’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여기에 자유로운 배치가 가능한 모듈 시스템과 관리하기 쉬운 기능성 패브릭을 조합해 차별화를 꾀했다.
‘국민 쇼파’라는 별칭에 안주하지 않고 캄포는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캄포 슬림’, ‘캄포 미니’, ‘캄포 레더’, ‘캄포 리클라이너’ 등 소파 라인업을 세분화하는 한편, 침대와 다이닝, 리빙 가구, 펫 소파 등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캄포 유니버스’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까사미아 캄포 구스 50 리클라이너 소파
특히 지난해 선보인 3세대 ‘캄포 구스’는 브랜드의 철학을 집약한 시리즈다. 주력 모델인 ‘캄포 구스 50’은 좌방석과 등쿠션에 프리미엄 구스 깃털을 50% 채워 넣어 기존 모델 대비 복원력, 포근함, 내구성을 극대화했다. 마감재로는 자체 개발한 기능성 패브릭 ‘캄포 쉴드(CAMPO SHIELD)’를 적용해 트위드 조직의 고급스러운 질감을 살리면서도 항균, 소취, 발수, 오염 방지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까사미아 캄포 럭스 소파
온라인 채널 전용 모델 ‘캄포 구스 30’은 프리미엄 구스를 30% 적용해 캄포의 오리지널리티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현했다. 최상위 라인업인 ‘캄포 럭스’의 경우 프랑스산 리넨 원단과 프리미엄 구스 충전재 100%(깃털 90, 솜털 10)를 사용하고 구스 함량을 15% 높였다.신세계까사는 올 하반기에도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디자인과 기능을 갖춘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착석감을 한층 개선한 캄포 레더 리뉴얼 모델도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