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올해 첫 과수화상병 원주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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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강원지역에서 첫 과수화상병이 원주에서 발생했습니다. 해당 농가는 지난해 확진 농가와 200여m 떨어진 곳으로 0.91ha 규모로 배를 재배하는 농가입니다. 농정당국은 해당 과원의 출입을 통제하고 반경 2km 이내 과수농가 15곳에 대한 긴급 정밀 예찰을 벌이고 있습니다. [장진철 기자 mbnstar@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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