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등촌동 대림아파트 전용 89.975㎡가 14억 3,3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1995년 7월 | 세대수 | 680세대 |
| 규모 | 8동 | 주차 | 지상 410대, 지하 487대 |
| 난방 | 지역난방 | 시공사 | 대림산업(주) |
2026년 8월 2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등촌대림아파트 전용 89.975㎡가 18층에서 14억 3,300만원에 거래됐다. 계약일은 2026년 8월 6일이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26일 13억 8,500만원이었다.
1995년 7월 준공된 등촌대림아파트는 8개동, 총 680세대 규모의 단지다. 최고층은 20층이며 대림산업(주)이 시공했다. 지하철 5호선, 9호선이 도보 5~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8월 13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강서구는 대출 규제로 전세값이 상승하고 매물이 줄어들면서 자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은 선호단지로 매수세가 몰리는 모습을 보였다. 2026년 4월 2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강서구가 서울 자치구 중 올해 1분기 생애최초 아파트 매수자 비중이 가장 높은 곳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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