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미아동 에스케이북한산시티 전용 84.76㎡가 9억2,3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2004년 5월 | 세대수 | 3,830세대 |
| 규모 | 47동 | 주차 | 지상 734대, 지하 4,082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SK건설 |
2026년 8월 19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강북구 미아동 에스케이북한산시티 전용 84.76㎡가 8월 13일 9억2,300만원에 거래됐다. 해당 거래는 8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25일 8억4,800만원이었다.
에스케이북한산시티는 2004년 5월 준공된 대단지 아파트로, SK건설이 시공했다. 총 47개 동, 3,830세대 규모다. 최고층은 25층이다.
단지는 우이신설선 미아사거리역까지 도보 20분 초과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정류장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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