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 그룹 갓세븐(GOT7) 멤버 제이비(JAY B)가 자신만의 목표를 털어놨다.
제이비는 1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수율 뮤직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트리(TR.EE)' 발매 기념 프레스 미디어 청음회를 개최했다.
이날 제이비는 "난 부모님한테서 온 거지만 요즘 '내가 온 이유가 뭘까', '나의 목표가 뭘까', '가수나 사람으로서의 목표가 뭘까' 고민하면서 산다"라고 밝힌 바.
그렇다면 요즘 제이비가 생각하는 사람으로서의 목표는 무엇일까.
제이비는 "개인적인 목표는 내일 밥 잘 먹을 수 있으면 되지 않을까요. 오늘의 내일, 내일의 내일. 하루하루씩 밥 잘 챙겨먹고 살 수 있으면 좋은 거 아닌가 싶다. 그냥 잘 살았으면 좋겠다. 따뜻한 밥이 아니어도 좋다. 김혜자 선생님 도시락 먹어도 좋다"라며 소소한 행복을 추구한다고 이야기했다.
'트리'는 1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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