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나는 날씨지만, 뜨거운 아스팔트 위를 온종일 달려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온몸으로 햇볕과 열기를 버텨내는 배달 노동자들인데요. 최희지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기자 】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도로 위로 8년차 배달 기사 김정훈 씨가 분주히 오갑니다. 아직 오전이지만 지면 온도는 이미 49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아스팔트 위를 달리면, 바닥과 차량에서 나오는 열기가 온몸을 에워쌉니다. ▶ 인터뷰 : 김정훈 / 배달플랫폼노조 배민분과장- "아스팔트에서 지열이 올라오고 차와 차 사이에 갇히게 되면 차에서 나오는 열기도 한 40도 이상 되는 그런 느낌…... |
"갑자기 핑 돌아요"…무더위에도 달리는 배달 기사 따라가보니
1 week ago
12
Related
강원도, 산림청 공모 생활권역 실외정원 3곳 선정
1 hour ago
1
빅뱅·임영웅 공연 앞둔 고양시, 안전·교통 만반 준비
1 hour ago
1
[속보]‘채용청탁’ 혐의 文정부 노영민·김현미 1심 무죄
1 hour ago
1
수심 55㎝ 리조트 수영장서 다이빙…40대男 중상
1 hour ago
1
노숙인·독거노인에 미용 봉사한 50대, 장기기증으로 4명에 새 생명
1 hour ago
3
“빈손으로 들어갔는데 나올땐 명품”…퇴사자가 1억5000만원 물품 싹쓸이
1 hour ago
3
'항일 학생운동' 이석규 애국지사 별세…향년 100세
1 hour ago
1
사촌끼리 빌라 2곳 빌려 대마 재배…텔레그램으로 수십 차례 판매
1 hour ago
3
Tips
click
Trending
Popular
필리핀 “中 관영매체,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인종차별”
3 weeks ago
154
北핵실험 연구한 美학자, 中에 20개월째 구금…외교문제 비화
4 weeks ago
123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 앵커멘트 】 가만히 서 있기만 해도 땀이 나는 날씨지만, 뜨거운 아스팔트 위를 온종일 달려야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온몸으로 햇볕과 열기를 버텨내는 배달 노동자들인데요. 최희지 기자가 동행 취재했습니다.【 기자 】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도로 위로 8년차 배달 기사 김정훈 씨가 분주히 오갑니다. 아직 오전이지만 지면 온도는 이미 49도까지 치솟았습니다. 오토바이를 타고 아스팔트 위를 달리면, 바닥과 차량에서 나오는 열기가 온몸을 에워쌉니다. ▶ 인터뷰 : 김정훈 / 배달플랫폼노조 배민분과장- "아스팔트에서 지열이 올라오고 차와 차 사이에 갇히게 되면 차에서 나오는 열기도 한 40도 이상 되는 그런 느낌…...

![[속보]‘채용청탁’ 혐의 文정부 노영민·김현미 1심 무죄](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4/06/24/125588468.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