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뒤덮인 야자수에?'…사인 놓고 의문 투성 / "멀쩡한 이까지 몽땅" 사망 치과 민낯 [정오블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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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여자 혼자 했다고?'…주민들도 의문오늘(27일) 오전 동안 가장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기사는 정치부 이교욱 기자의 입니다.지난 5월 제주시 한림읍에서 실종된 뒤 104일 만에 야자나무 농장에서 숨진 채 발견된 장미란 씨를 두고 인근 주민들은 의문을 제기합니다.현재까지 장 씨는 야자나무에 목을 매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데, 야자나무는 가시가 많아 행동에 제약이 있어 여성 혼자 벌인 일로 안 믿긴다는 것입니다.경찰은 타살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지만, 범죄 혐의도 배제할 수 없는 만큼 다각도로 수사해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되고 있습니다.누리꾼들은 "왜 찾지도 못했는데 사건을 종결했을까", "철저한 수사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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