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4개 됐다”…‘가슴 성형수술’ 개그우먼 이세영, 무슨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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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4개 됐다”…‘가슴 성형수술’ 개그우먼 이세영, 무슨 일이

입력 : 2026.06.12 07:46

가슴 성형 수술 1년 차를 맞은 개그우먼 이세영이 이후 달라진 삶에 대한 심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가슴 성형 수술 1년 차를 맞은 개그우먼 이세영이 이후 달라진 삶에 대한 심격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

가슴 성형 수술 1년 차를 맞은 개그우먼 이세영이 이후 달라진 삶에 대한 심경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세영은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개그우먼 이세영 가슴수술 다시 했습니다”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세영은 “가슴 수술 후 가장 많이 달라진 점은 과감해진 것”이라며 “평생 입지 않을 것 같던 옷을 입기 시작했고 유넥보다 브이넥을 찾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이세영은 가슴 필러 시술 부작용으로 인해 가슴 수술을 받았으며, A컵에서 D컵으로 변화를 맞은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이세영은 “가슴 필러 시술 이후 필러가 갈비뼈까지 내려왔다”며 “그래서 가슴이 4개가 됐다”고 토로했다.

이어 “필러를 제거하는 과정에서 모양이 예쁘지 않게 변해 결국 수술을 선택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가슴 필러 부작용 사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그는 “가슴이 작다고 해서 무조건 수술을 권하고 싶지는 않다”며 “생각보다 큰 수술이다. 지금이라면 필러 시술 전에 탄력 관리 등을 먼저 해봤을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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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성형 수술 1년 차를 맞은 개그우먼 이세영이 수술 후 달라진 삶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세영은 유튜브 영상에서 수술 이후 과감한 스타일로 변화했으며, A컵에서 D컵으로의 변화를 공개하며 부작용 경험을 털어놓았다.

그는 필러 시술의 부작용으로 인해 결국 수술을 선택하게 되었고, 수술을 고려하는 이들에게 충분한 고민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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