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신임 대변인에 김성완… 5개월만에 다시 3인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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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신임 대변인에 김성완 시사평론가(56·사진)가 임명됐다. 김 대변인 임명에 따라 청와대 대변인단은 강유정 수석대변인과 김 대변인, 안귀령 부대변인 등 3인 체제를 약 5개월 만에 다시 갖추게 됐다. 김 대변인은 21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말씀처럼 겸허한 자세로 국민과 더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날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강원 영월 출신인 김 대변인은 강원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1997년 미디어 전문 매체인 미디어오늘에 기자로 입사해 10년간 일했다. 이후 2018년부터 2023년까지 라디오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최근에는 시사평론가로 활동해 왔다. 청와대는 올 3월 당시 부대변인이었던 더불어민주당 전은수 의원을 대변인으로, 강유정 대변인을 수석대변인으로 승진시켰다. 이후 전 대변인이 4월 충남 아산을 보궐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하면서 대변인 자리가 공석이 됐지만 김 대변인의 충원으로 ‘3인 체제’를 복원하게 됐다. 이재명 정부 > 구독 ‘인사 책임’ 떠안고… 강훈식 비서실장 전격 사의 대미투자 합의 사항… 정부, 오늘 국회 보고 농지조사 반발 불끄기, 상속-고령농엔 일괄처분 유예 #청와대#대변인#시사평론가#이재명 대통령#미디어오늘#라디오 시사 프로그램#더불어민주당 조권형 기자 buzz@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단독]‘상조사 폐업’ 피해보상금 102억, 눈뜨고 날렸다 2“노래가 뭔지도 모르는 아가씨”…심수봉, 17세 후배 가수 공개 저격 3北 잇단 도발후…해병대, 서북도서 K9자주포 등 200발 쐈다 4“아기 많이 울어도 괜찮아요”…이웃들 응원에 엄마 울컥 5北 감독, 남북전 뒤 한국 코치진과 악수 거부…“축구하러 왔다” 6李, 인사 후폭풍 속 방미…트럼프와 대미투자 조율 등 외교도 첩첩 7공효진, ♥10살 연하 케빈 오와 뉴욕 여행…결혼 4년 차에도 다정 8“귀엽네요” 한마디에…1개월 아기 건네고 사라진 18살 엄마 9“李에 ‘네네네네’만 하니 인사 참사” 김승원 사태에 들끓는 與 10윤혜진, 요트 위 선명한 복근…매일 운동해야 만들 수 있을까 1“노래가 뭔지도 모르는 아가씨”…심수봉, 17세 후배 가수 공개 저격 2李 오늘 美·멕시코 순방길 올라…유엔총회서 트럼프 만날듯 3김민석 “李 연임불가 말씀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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