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전 세종시 경제부시장이 더불어민주당 6·3 지방선거 세종시장 후보로 16일 선출됐다.
홍기원 중앙당 선거관리위원회 부위원장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이 같은 세종시장 후보 경선 결선 결과를 발표했다. 조 후보는 지난 14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결선 투표에서 이춘희 전 세종시장을 꺾고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당규에 따라 각 후보의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조 후보는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국회의원 때 보좌관 출신으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세종시 부시장을 맡았다. 작년엔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으로 활동했다. 조 후보는 본선에서 국민의힘 최민호 현 세종시장과 맞붙는다.
최해련 기자 haeryon@hankyung.com

3 days ago
9
![[속보] 정동영 “정책설명을 정보유출로 몰아 대단히 유감”](https://pimg.mk.co.kr/news/cms/202604/20/news-p.v1.20260420.0dd9e3a3b1ec4e6a8cd1ad0ea197c12b_R.jpeg)
![[속보] '인도 국빈방문' 李대통령 공식환영식 시작…곧 정상회담](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2.2257924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