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반도체株, 9거래일 연속 하락 후 저가매수 유입…샌디스크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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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10-20 오전 4:41:42 수정 2026-10-20 오전 4:41:42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반도체주가 기술주 전반의 투자심리 회복에 힘입어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반도체 업종 대표 상장지수펀드(ETF)인 반에크 반도체 ETF(SMH)는 9거래일 연속 하락한 이후 이날 약 3% 반등했다. 최근 이어진 주가 약세로 저가매수 수요가 유입된 가운데 투자자들이 다시 기술주 등 위험자산 비중을 확대하면서 반도체 업종 전반에 매수세가 집중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메모리 반도체 관련주의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낸드플래시 제조업체 샌디스크(SNDK)는 업종 내 강세를 주도했고 메모리 반도체 제조업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도 동반 상승했다. AI 반도체 선두업체 엔비디아(NVDA)와 반도체 설계업체 AMD(AMD), 네트워크 반도체 기업 마벨테크놀로지(MRVL) 역시 상승세에 합류했다. 이날 오후3시23분 기준 엔비디아 주가는 전일대비 1.77% 오른 217.92달러, AMD는 2.54% 상승한 542.16달러에 거래 중이다. 같은시각 샌디스크는 6.48% 급등한 1383.54달러, 마벨테크놀로지는 4.55% 오른 238.20달러,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3.65% 뛴 910.95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2026 아시안게임 이슈기획 ㅣ 2026국정감사 이슈기획 ㅣ 부동산 줌인 이슈기획 ㅣ 환율워치 이슈기획 ㅣ 증시팔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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