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바이오헤이븐, FDA 뇌전증 치료제 임상 일부 보류…주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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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09-11 오전 2:54:02 수정 2026-09-11 오전 2:54:02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미국 바이오제약사 바이오헤이븐(BHVN)이 미 식품의약국(FDA)의 뇌전증 치료제 임상시험 일부 보류 조치에 주가가 급락하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오후1시22분 현재 바이오헤이븐 주가는 전일대비 14.37% 하락한 12.8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FDA는 설치류 시험에서 잠재적인 안전성 문제가 발견됨에 따라 바이오헤이븐의 뇌전증 치료제 후보물질에 대해 부분 임상 보류 조치를 내렸다. 신약 개발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바이오헤이븐은 해당 결과가 설치류에서만 나타나는 특성일 가능성이 있어 사람의 안전성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까지 1200명 이상의 임상시험 참가자에게 후보물질을 투여했으며 전반적으로 안전성과 내약성이 양호했다고 밝혔다. 회사의 해명에도 FDA 조치에 따른 개발 불확실성이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2026 아시안게임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글로벌 대학 벤처 포럼 이슈기획 ㅣ 미국-이란 전쟁 이슈기획 ㅣ 2기 개각 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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