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특징주]나이키, 1Q도 매출 감소 전망…中 부진 속 턴어라운드 시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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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6-10-02 오전 1:19:09 수정 2026-10-02 오전 1:19:09 가 가 [이데일리 김카니 기자] 스포츠용품업체 나이키(NKE)가 중국 시장 부진 속에 또 한 차례 매출 감소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나이키는 이날 장 마감 후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장 예상치는 주당순이익(EPS) 0.43달러와 매출 113억2000만달러다. 나이키는 2027회계연도 상반기 매출이 전년동기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핵심 시장인 중국의 직전 분기 매출은 12% 감소했다. 엘리엇 힐 나이키 최고경영자(CEO)는 중국 시장 회복에 전념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한편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최근 운동화 시장의 전반적인 부진과 중국 실적 악화 가능성을 이유로 나이키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도’로 낮췄다. 나이키 주가는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12시16분 기준 전일대비 1.27% 상승한 35.81달러에 거래 중이다. 실시간급상승 뉴스 MICE 최신정보를 한눈에 TheBeLT 왼쪽 오른쪽 왼쪽 오른쪽 당신의 드림카는?ㅣ오토in 나이스 샤아앗~ㅣ골프in 왼쪽 오른쪽 이슈기획 ㅣ 2026 아시안게임 이슈기획 ㅣ TheBeLT 이슈기획 ㅣ 李 정부 부동산 대책 이슈기획 ㅣ 환율 워치 이슈기획 ㅣ 이란전쟁·호르무즈 파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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