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오리건주 포틀랜드 주택가에서 총격사건.. 1명 죽고 5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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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경찰신고로 출동 2명 구조.. 4명은 각기 병원행 [포틀랜드=AP/뉴시스] 2026년 1월 8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 시내의 이민세관단속국(ICE) 시설 앞에서 시위대가 진압 경찰과 대치하고 있다. 2026.08.03. 미국 오리건 주 포틀랜드의 주거 지역에서 일요일인 2일 새벽 (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1명이 죽고 5명이 다쳤다고 현지 당국이 언론 보도문을 통해 발표했다. 새벽 3시 33분에 포틀랜드 시내 북부 경찰서에 노스이스트 앨버타 가 5800 번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은 2명이 총상으로 보이는 부상을 입고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했으며, 이들은 구급차로 근처 병원으로 후송했다고 밝혔다. 잠시 후에는 4명의 총격 피해자가 추가로 개인 차량들에 태워져 병원에 도착한 사실이 확인 되었다고 경찰은 발표했다.포틀랜드는 미국 오리건주 북서부에 위치한 주 최대 도시로, 인구는 약 65만 명이다. ‘장미의 도시’라는 별명과 함께, 최근에는 도심 고속도로 철거 후 수변공원 조성 등 관광 인프라를 확충해서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오는 아름다운 도시로 알려져 있다.[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1“언니 죽으면 유산은 우리 애 몫”…병원서 우연히 들은 동생 부부의 말 2[오늘의 운세/8월 3일] 3‘종말이’ 곽진영 맞아?…“얼굴에 손 안 댔을 때로 돌아가고파” 4신화 이민우, 딸 고열·감기에 “아빠가 대신 아파주고 싶어” 5트롯신동 이수연, 7살때 父 잃고서도 할머니 위로…“손녀가 다독여주더라” 6軍 “무인기 훈련 임박해 비정상적 방식 통보” 미군 “사전에 공유” 7네이비실 北침투작전 실패… 美, 보도한 기자에 소환장 8李, ‘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 행사 안할 듯…與 “190여건 후속입법” 국힘 “헌소 제기” 9“더워도 에어컨 끄고 잤는데”…열대야에 뇌혈관 부담 커지는 이유 10‘노무현 사위’ 곽상언, 文·정청래에 “검수완박, 盧 뜻과 달라” 1軍 “무인기 훈련 임박해 비정상적 방식 통보” 미군 “사전에 공유” 2정청래, 충청-부울경 합산 ‘박빙 1위’…최고위원 1위는 최민희 3李, ‘보완수사권 폐지’ 거부권 행사 안할 듯…與 “190여건 후속입법” 국힘 “헌소 제기” 4주진우 “대선 때 109곳 투표수 조작…매시간 정확히 ‘100명 씩’ 증가” 5트럼프 “못 버틸 때까지 타격” 다음날 “공격 취소” 6李, 귀국하자마자 부동산-증시 대책 회의 7정점식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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