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와 배우 최재원 딸 최유빈이 서로를 최종 선택했다.
29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2'에서는 윤후와 최유빈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후와 최유빈은 서로를 최종 선택했다. 이는 첫인상 선택부터 최종 선택까지 이어진 마음의 결실이었다.

최유빈은 미국과 한국간 장거리 연애라는 현실의 벽을 고민하다 "오래 고민하고 얻은 결론은 최종 선택 이후 무조건 만나서 데이트를 하자는 것"이라고 윤후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윤후는 "나는 얘기했듯이 첫 호감도 선택 때부터 계속 너를 최종 선택할 것 같았다. 그때부터 난 계속 너였다"고 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나는 일단 미국을 가긴 해야 해서 가기 전에 꼭 한 번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너랑 밖에서도 데이트를 하면서 더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 최종 선택은 최유빈 너다. 너를 데리고 나가서 기쁘다. 아빠한테 자랑할 거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 톨허스트 '가능한 길게 던지리'](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0118585322475_1.jpg)
![[포토] LG-NC전 만원 관중, 명품 응원](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0118553444277_1.jpg)
![[포토] 잠실구장 또 만원, LG 트윈스 9경기 연속 매진](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0118540343075_1.jpg)
![전진 "유행어 '완전 사랑합니다' 원래 없는 말..나도 나중에 알아"[내사랑 류이서]](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0118250672224_1.jpg)
!['두산 신기록, 하루 만에 따라잡았다' LG 홈 9경기 연속 매진 기록 최다 타이! KBO 새 역사도 보인다 [잠실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0112323518433_1.jpg)
!['♥김연아' 고우림, 관상이 인증한 애처가 "명예·돈 기운까지"[포레스텔라]](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0118072433762_1.jpg)
![[포토] 박해민, 1700 경기 출전 기념 안타](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0118245915804_1.jpg)



![전처 살해 후 시신 유기 시도한 60대 구속…法 "도망 염려" [종합]](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ZN.43811686.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