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제안으로 1시간가량 만나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나 의원은 이날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윤 전 대통령과 1시간가량 차담을 했다.
이번 회동은 윤 전 대통령이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배석자는 없었다고 한다.
윤 전 대통령은 나 의원에게 “어려운 시기에 역할을 많이 해줘서 고맙다. 수고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나 의원은 “재판 결과가 좋지 않아 안타깝다”고 답했다고 한다.
앞서 윤 전 대통령은 전날 헌법재판소의 파면 선고 직후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와 면담을 하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윤 전 대통령은 “당을 중심으로 대선 준비를 잘해서 꼭 승리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서울=뉴시스]윤석열 대통령 파면 >
구독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댓글 0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