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서 ‘도쿄 베르디’ 1-0으로 꺾어
첫 출전 대회서 우승…상금 15억원
北 女축구단으로는 처음 韓 방문
앞서 남북 대결서도 2-1 역전승
‘연속 결승골’ 김영경, MVP 선정


이로써 내고향은 처음 출전한 AWCL에서 챔피언에 올라 우승 상금 100만 달러(약 15억 원)를 챙기게 됐다. 준결승과 결승에서 연속 결승 골을 넣어 우승을 이끈 김경영은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AWCL은 2년 전 AFC가 여자 축구 활성화라는 국제적인 흐름에 맞춰 출범한 대회다. 올해 1월 대한축구협회는 AFC에 이번 대회 준결승과 결승전 개최 의향서를 제출했고, 3월 수원FC 위민이 준결승에 진출하면서 개최권을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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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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