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희토류 대일 수출 급감…통제 강화 영향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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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21 09:55 수정2026.04.21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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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신문 국제부 기자입니다.
이전에 테크 분야를 9년 동안 취재했습니다.
경제부처에선 5년 동안 기사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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