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오픈 출전보다 '시즌 2승'…sh수협은행 MBN여자오픈 내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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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KLPGA 투어 상반기 판도를 가를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이 내일(29일) 막을 올립니다. 시즌 첫 2승에 도전하려고 LPGA 최고 메이저 대회인 US오픈 출전까지 뒷전으로 미루는 선수들도 있다는데요. 황찬민 기자가 미리 만나봤습니다.【 기자 】 2014년 김세영, 2016년 박성현, 2017년 최혜진, 2023년 황유민까지. 우승이 곧 LPGA 진출 보증수표가 돼 온 Sh수협은행 MBN 여자오픈. 올해도 그 관문을 통과하려고 KLPGA 간판스타들이 총출동했습니다. 특히 '장타여왕' 방신실은 다음 주 열리는 LPGA 최고 메이저 대회 US오픈에 출전 자격을 얻고도 포기하는 결단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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