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정찬성, 종합격투기 거물들과 일본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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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지바현의 라라 아레나 도쿄베이에 MMA 단체 수뇌부 모인다▶ 스콧 코커·정문홍·정찬성 회동…Ki MMA 그랑프리 및 ZFN 논의 Ⅰ. 라라 아레나 도쿄베이에 집결하는 격투계 거물들일본 지바현의 라라 아레나 도쿄베이에서는 11월 8일 일요일 라이진 55가 열린다. UFC, Professional Fighters League(이상 미국), Absolute Championship Akhmat(러시아), 라이진(일본), ONE Championship(싱가포르)은 종합격투기(MMA) 빅리그로 묶인다. 정찬성이 2024년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종합격투기 빅리그 라이진 본사를 찾아 사카키바라 노부유키 대표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UFC 타이틀 도전자 출신 정찬성은 종합격투기 단체 ZFN 대표 및 코리안좀비MMA 관장을 겸하고 있다. 사진@nobu_sakakibara 사카키바라 노부유키(63·일본) 라이진 대표뿐 아니라 스콧 코커(64·미국) 리치 추(45·괌) 정문홍(52) 정찬성(39·이상 대한민국)이 라라 아레나 도쿄베이에 집결할 예정이라 관심을 끈다.스콧 코커는 Ki MMA 공동 설립자, 리치 추는 Ki MMA 선수 총괄 부사장이다. 정문홍은 대한MMA총협회 및 로드FC 회장, 정찬성은 Z-Fight Night 대표 겸 코리안좀비MMA 관장이다.Ⅱ. 빅리그 인수의 역사와 한국 파트너십의 인연UFC는 2013년 Strikeforce, PFL은 2023년 Bellator를 인수했다. 스콧 코커는 2010년대 초반 및 2020년대 초반 종합격투기 세계 2위 단체로 여겨진 스트라이크포스의 최고경영자 그리고 벨라토르의 대표였다. 리치 추는 벨라토르에서 선수 관리 및 영입 담당 부사장을 맡았다.정문홍 로드FC 회장은 2015년 12월 일본 도쿄 더 리츠칼튼에서 스콧 코커 벨라토르 대표를 만나 선수 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2026년처럼 라이진이 연결 고리였다. 스콧 코커 벨라토르 대표와 정문홍 로드FC 회장이 2015년 12월 일본 도쿄 더 리츠칼튼 회담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MK스포츠는 당시 둘의 업무 미팅을 단독 보도했다. 사진=세계격투스포츠협회 ZFN은 2차례 UFC 타이틀 도전에 빛나는 우리나라 역대 최고 파이터 ‘코리안 좀비’ 정찬성이 대표를 맡고 있다. OTT 서비스 ‘UFC 파이트 패스’로 중남미 제외 글로벌 생중계된다.UFC 파이트 패스가 커버하는 우리나라 최초이자 유일한 종합격투기 단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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