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삼화, DDP 아기상어 전시에 친환경 수성 페인트 후원

14 hours ago 1
경제 > 생활 경제

SP삼화, DDP 아기상어 전시에 친환경 수성 페인트 후원

 비커밍 샤크’ 전시장 내부 모습. <SP삼화>

오는 12월까지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AI인터랙티브 전시 ‘아기상어 비밀초대장: 비커밍 샤크’ 전시장 내부 모습. <SP삼화>

SP삼화는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뮤지엄에서 연말까지 진행하는 글로벌 AI 인터랙티브 전시 ‘아기상어 비밀초대장 : 비커밍 샤크’에 제품을 후원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더핑크퐁컴퍼니의 콘텐츠인 ‘핑크퐁 아기상어’를 활용한 테마파크형 전시다. 관람객들이 상어로 변신해 미디어 아트 속 마을을 탐험하고, 상어가족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몰입형 체험 전시로 기획됐다.

SP삼화는 이번 전시에 친환경 수성 페인트 ‘아이생각’ 시리즈를 제공했다.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많은 점을 고려해 친환경 제품을 사용한 것이다. 아이생각은 국내 대표 친환경 인증인 환경표지 인증 등을 획득한 페인트로, 작업 시 냄새가 적고 휘발성 유기화합물(VOC)을 최소화했다.

SP삼화는 화재 위험에 대비해 ‘뉴방화코트 플러스 수성형’ 제품도 함께 지원했다. 이 제품은 접착력과 내수성, 방염성이 우수한 수성 방화도료로, 불꽃이나 열이 구조물에 접촉되는 것을 차단하는 발포성 방화도료다.

SP삼화 측은 또 전시에 맞게 11가지 맞춤형 컬러를 제공해 전시의 몰입감을 높였다. 아기상어 고유의 색감을 묘사하는 동시에 아이들이 실제 바다 속 테마파크를 유영하는 느낌이 들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SP삼화 관계자는 “전세계에서 20억 명 이상의 팬덤을 보유한 핑크퐁 아기상어의 세계관을 오프라인으로 완벽히 구현하기 위해 고도의 조색 기술이 적용됐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제품을 적극 활용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즐기는 쾌적한 문화예술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SP삼화는 지난 달 서울시 충무아트센터에서 열리는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기획 전시에도 아이생각 시리즈를 후원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소속 작가인 브라이언 스케리 등 66명의 작가가 촬영한 사진 작품 200여 점을 선보인 전시다. SP삼화는 바다를 오프라인에 구현하기 위해 파란색, 하늘색, 연갈색, 주황색 등 14종의 맞춤형 컬러 페인트를 지원한 바 있다.

건축용 및 공업용 도료를 개발하고 공급하는 도료 전문기업입니다.
DDP 아기상어 전시 공간에 친환경 수성 페인트 '아이생각' 시리즈와 방화 도료를 제공하고 맞춤형 조색 기술로 전시 몰입감을 구현했습니다.
현재는 지속가능한 도료 기술력을 바탕으로 친환경 소재 및 첨단 소재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