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인니 합작법인 구축 속도…현지 법인 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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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기업정보 SG,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인니 합작법인 구축 속도…현지 법인 출자 이상규 기자 입력 : 2026.10.01 14:47 [사진제공 = SG] 아스콘 전문기업 SG는 인도네시아 합작법인(JV)에 출자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SG는 이번 출자를 시작으로 현지 생산거점 구축과 에코스틸아스콘 생산을 위한 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인도네시아 도로 인프라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SG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인도네시아 JV 설립을 진행 중이다. 양사는 JV 설립을 위한 계약 절차를 진행하는 한편 현지에서 아스콘 및 친환경 고내구성 제강슬래그 아스콘인 ‘에코스틸아스콘’을 생산·공급하기 위한 생산거점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인도네시아는 아스콘 생산에 필요한 천연골재의 조달 비용이 높은 지역이다. SG는 현지에서 발생하는 제강슬래그를 활용해 천연골재 사용량과 원재료 조달 부담을 낮추고 에코스틸아스콘의 가격 및 품질 경쟁력을 확보할 방침이다.특히 SG는 최근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과 도로사업 컨소시엄 구성을 진행하고 있다. 컨소시엄을 통해 현지에서 에코스틸아스콘을 직접 생산·공급하고 도로 시공과 유지보수까지 연계해 생산부터 현장 적용까지 이어지는 사업체계를 구축한다.SG 관계자는 “이번 출자를 시작으로 인도네시아 현지 사업에 필요한 기반을 단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며 “현지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강화해 도로 인프라 프로젝트 참여 기회를 적극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상규 기자 SG가 인도네시아JV에 출자하며 에코스틸아스콘 현지 생산 기반 확보에 나섰습니다.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설립 절차를 진행하며 제강슬래그를 활용한 아스콘 생산·공급과 도로 시공 연계를 추진합니다. 현지 파트너사와의 컨소시엄 구성 및 도로사업 참여 확대로 수익성 개선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SG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추진하는 인도네시아JV 설립과 현지 생산거점 구축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양사는 에코스틸아스콘 생산부터 도로 시공까지 연계하는 인프라 사업 체계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현지 파트너십을 통한 사업 참여 확대가 기업의 글로벌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기사와 종목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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