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나와 주유…장애인 배려한 '희망주유소'

2 weeks ago 8
【 앵커멘트 】 최근 운전자가 직접 기름을 넣는 셀프주유소가 늘면서 몸이 불편한 장애인들은 주유소 이용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천안시가 이동 약자인 장애인을 배려한 희망주유소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김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차량에서 내린 운전자들이 유종을 선택하고 결제를 한 뒤 기름을 넣습니다. 인건비 절감과 가격 경쟁력 확보가 가능한 셀프 주유소가 늘고 있지만, 반대로 장애인들의 불편은 커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 이남호 / 충남 천안시- "몸이 불편한 관계로 내려서 주유를 하다 보니까 불편한 점이 많았습니다." 천안시가 장애인들을 배려하기 위해 민관 협력으로 '희망주유소 서비스'를 시작..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