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verseas Trip] 중앙아메리카 6개국 버스 여행① 그곳에 가보지 않으면 알 수 없기에 미지의 땅 그 첫 목적지, 과테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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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메리카 땅에서만 운행하는 ‘치킨 버스(Chicken Bus)’가 있다. 일종의 대중교통으로 도시와 도시는 물론 나라와 나라를 잇는 중앙아메리카의 대표적인 교통수단이다. 북미와 남미에 비해 여행지로 잘 알려지지 않은 미지의 땅 중앙아메리카. 과테말라에서 파나마까지, 6개국 버스 여행을 시작했다. 설렘보다 두려움으로 점철된 그 첫 번째 이야기.AI로 미리 본 기사① 중미 여행은 현지인과 동물을 함께 실어 나르던 과테말라의 독특한 교통수단 치킨 버스를 통해 시작한다.② 첫 목적지인 안티과는 화산에 둘러싸인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도시로, 식민지 시대 건축물과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매력이다.③ 네 번의 환승 끝에 도착한 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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