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례는 실물경제 부분의 환경개선 설비 투자를 금융지원을 통해 실현한 것이다. NH농협은행은 향후 그룹 차원의 전환금융 전략과 연계해 녹색·전환여신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전환여신은 경남 고성군 소재 축산물 유통기업의 폐수처리시설 설치를 위한 환경개선 자금으로 지원됐다. 해당 기업은 환경 오염 저감 및 친환경 설비 전환을 추진하게 된다.NH농협은행 관계자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에 따른 적합성 판단 절차를 거쳐 전환여신으로 취급함으로써 기업의 실질적인 저탄소 전환을 지원 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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