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생명, 추석 맞아 700명에게 ‘송편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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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 은행 NH농협생명, 추석 맞아 700명에게 ‘송편 나눔’ 입력 : 2026.09.20 15:02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지난 18일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가운데)가 추석을 맞아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에게 송편을 나눠주고 있다. 이날 농협생명 임직원봉사단은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어르신 약 700명에게 송편을 직접 배식했다. [NH농협생명] NH농협생명이 지난 18일 추석을 맞아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위한 송편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NH농협생명 임직원봉사단은 복지관 경로식당에서 약 700명의 노인에게 송편을 직접 배식했다.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와 서울시립은평노인종합복지관장도 어르신들과 명절 인사를 나눴다.이날 NH농협생명은 복지관에 독거 어르신 약 300명을 위한 한가위 꾸러미도 전달했다. 백미밥, 사골곰탕, 육개장 등 간편식으로 구성한 꾸러미는 복지관을 통해 지역 사회 독거 노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다른 금융사도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잇달아 펼치고 있다. 하나금융그룹은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직접 만든 송편과 생필품 등을 담은 한가위 행복상자 700개를 전국 어르신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전국 70여 개 전통시장에서 식료품과 생필품을 구매해 복지시설과 취약계층 약 1만4000가구에 전달했으며, 우리은행은 홀로 지내는 노인 9722가구를 대상으로 생활필수품 지원에 나섰다. 하나금융그룹 임직원과 가족 100여명이 만든 한가위 행복상자 700개를 전국 어르신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금융지주 차원의 임직원 참여 활동으로, 명절을 앞둔 지역사회 지원을 그룹 차원에서 진행합니다. 금융권의 명절 사회공헌 경쟁 속에서 지원 범위와 참여 방식이 비교 지점으로 남습니다. KB국민은행은 전국 70여 곳의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물품을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에 전달했습니다. 은행의 지역사회 나눔과 전통시장 소비 진작을 결합한 상생 활동입니다. 업계에서는 이 같은 명절 사회공헌 집행 방식이 금융권 지원 체계의 비교 지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우리은행은 홀로 지내는 노인 9722가구를 대상으로 생활필수품 지원에 나섰습니다. 은행 계열의 명절 취약계층 돌봄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금융권의 사회공헌 활동이 기업 이미지 제고에 미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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