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日 펜트하우스·‘바티멘토 듀오’ 내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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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日 펜트하우스·‘바티멘토 듀오’ 내한 공연 이소영(외부기고자) 입력 : 2026.09.07 00:53 日 밴드 펜트하우스(Penthouse) 첫 단독 내한기타 듀오 ‘바티멘토 듀오’, 10월 31일 첫 내한 공연 ‘시티 소울’ 밴드 펜트하우스 첫 단독 공연3집 [Neon Garden] 기념 12월 19일 내한공연일본의 6인조 시티 소울 밴드 펜트하우스(Penthouse)가 한국에서 첫 단독 무대를 선보인다. 지난 7월 발매된 정규 3집 [Neon Garden]을 기념하며, 오는 12월 19일(토)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단독 내한공연 ‘Penthouse ONE MAN LIVE TOUR 2026 「Neon Garden」 in Seoul’을 개최하는 것. 펜트하우스가 오는 12월 첫 내한 공연을 개최한다. 펜트하우스는 흔치 않은 혼성 트윈 리드 보컬을 바탕으로 소울풀한 음색과 시티 팝을 결합한 시티 소울이라는 독창적인 장르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 3월에는 약 1만 3,000명을 수용하는 일본 무도관 단독 공연을 티켓 오픈 당일 매진시켰으며 7월에는 1년 9개월 만의 정규 3집 [Neon Garden]을 발매,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9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2019년 일본의 명문 대학교인 도쿄대학교 음악 동아리에서 결성된 펜트하우스는 나미오카 신타로(보컬/기타), 오오시마 마호(보컬), 스미노 하야토(피아노), 야노 신타로(기타), 오오하라 타쿠마(베이스), 히라이 타츠노리(드럼)로 구성된 일본 밴드로, 팀명에 ‘모두 펜트하우스에 살 수 있을 정도로 크게 성장하자’는 포부를 담았다.오는 10월부터 예정된 일본 라이브 하우스 및 홀 투어 역시 매진을 기록하며 일본에서의 압도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카틴(Cateen)’이라는 이름으로도 활동 중인 멤버 스미노 하야토는 솔로로 한국을 찾았고, 밴드 전체로는 2025년 서울재즈페스티벌(이하 ‘서재페’)에서 첫 내한공연을 펼쳤다. 펜트하우스의 첫 단독 내한공연은 새 앨범 [Neon Garden] 수록곡을 포함한 다채로운 무대로 구성될 예정이다.우루과이 정통 탱고·밀롱가·왈츠 그룹고상지·다나카 신지도 협연과 만나는 우루과이 태오우루과이의 기타 듀오 바티멘토 듀오(Batimento Dúo)가 오는 10월 31일(토) 거암아트홀에서 첫 내한공연을 펼친다. 바티멘토 듀오는 우루과이 출신의 기타리스트 이그나시오 코레아(Ignacio Cor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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