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의 거대한 신화가 26일 12시 본격 시작된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MMORPG ‘제우스: 오만의 신’내에 아테나·아레스·제우스 등 그리스 신들의 이름을 딴 10개 서버 그룹, 총 30개 서버를 열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게임에 대한 기대감은 정식 서비스에 앞서 국내 구글·애플 양대 앱마켓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차지하며 보여줬다. 또한 3차에 걸쳐 진행된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에서도 이용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확인했다.
‘제우스: 오만의 신’은 그리스 신화의 웅장한 세계를 대규모 전투와 성장, 경쟁, 경제 콘텐츠로 풀어낸 MMORPG다.
제우스의 절대 권력과 오만으로 균열이 일어난 세계에서 유저는 신의 힘을 나누어 받은 존재로 혼돈에 맞서며, 가장 강한 ‘신의 그릇’으로 거듭나는 여정을 펼친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고품질 그래픽으로 웅장한 신화적 세계를 구현했으며 경제 특화 클래스 ‘아티산’을 포함한 8종의 클래스와 다양한 경쟁·성장 콘텐츠를 제공한다. 비접속 상태에서도 성장을 이어갈 수 있는 AI 모드 등으로 플레이 편의성도 강화했다.
게임은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모두 지원한다.
PC 버전은 구글 플레이 게임즈를 통해 ‘제우스: 오만의 신’ PC 런처를 설치해 즐길 수 있다. 모바일은 구글 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컴투스는 ‘제우스:오만의 신’ 정식 출시 이전에 배우 박지윤을 판도라 모델로 본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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