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브렉퍼스트 클럽, 19일 츄-다영 라이브 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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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왼쪽)와 다영. 사진제공 |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

츄(왼쪽)와 다영. 사진제공 | 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는 한국의 활기찬 아침 문화와 메이저리그의 즐거움을 결합한 ‘MLB 브렉퍼스트 클럽(MLB Breakfast Club)’ 캠페인의 마지막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지난 6월 시작돼 세 차례 진행된 이벤트에 이어 2026년 네 번째이자 마지막 행사는 12일부터 18일까지 잠원한강공원 인근에 위치한 새로운 웰니스 클럽하우스 1,000 REPUBLIC에서 개최된다.

7일간 진행되는 네 번째 MLB 브렉퍼스트 클럽 이벤트는 변화하는 한국의 아침 문화 속에서 국내 팬들이 MLB를 새롭고 흥미로운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19일에는 스페셜 VVIP 레드카펫 행사와 프라이빗 경기 관람, 그리고 다영(DAYOUNG)과 츄(CHUU)를 비롯한 정상급 K팝 아티스트들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VVIP 행사는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되지 않지만, 팬들은 인근 잠원한강공원에서 대형 LED 스크린을 통해 공연과 현장 분위기를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이를 통해 MLB가 선사하는 즐거움과 라이브 음악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마련된다.

아울러 현재 진행 중인 MLB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mlb.korea)의 경품 이벤트에 참가한 총 30명의 팬에게 이번 스페셜 VVIP 행사에 직접 참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김도헌 기자 dohone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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