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야 산다2(26일 오후 9시 50분)
'뛰어야 산다 크루'들이 강원도 평창군에서 '최강 크루전' 대비를 위한 고강도 동계 훈련에 돌입한다. 평창올림픽플라자에 집결한 션, 양세형, 임수향 등은 평창동계올림픽 당시 성화 봉송 주자와 홍보대사, 중계진 등으로 활약했던 특별한 인연을 공유하며 훈련 의지를 다진다.
그러나 평균 경사 35도의 스키점프대 훈련 코스를 마주한 멤버들은 압도적인 위용에 경악한다. 2인 1조 릴레이 대결에서 션은 체력과 정신력의 한계를 극복한 에이스 정혜인의 투혼에 극찬을 보낸다. 반면 급경사의 계단을 오르며 '사족보행'을 할 만큼 극한의 고통을 겪은 최영준과 임수향은 "살면서 경험한 가장 힘든 순간이었다"고 고충을 토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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