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야 산다2 (5일 오후 9시 50분)
'뛰산 크루'가 역대 최강 상대와 맞붙는다. 2연패에 빠진 가운데, 이번 상대는 대한민국 육상 국가대표로 구성된 '팀 코리아'.
'팀 코리아'는 100m 개인 최고기록(PB) 10초26을 보유한 나마디 조엘 진을 비롯해, 세계대학경기대회 400m 계주 금메달리스트 김정윤, 100m 한국 신기록을 다섯 차례 경신한 김국영, 세단뛰기 한국 기록 보유자 김장우까지 초호화 라인업을 자랑한다. 양세형은 "여러 대회에서 우승하셨는데 포상금이나 혜택이 되냐"라고 묻고, 돌발 질문에 나마디 조엘 진이 당황하며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도 승부는 냉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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