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의 데이앤나잇 (土 오후 9시 40분)
제과제빵 서바이벌 '천하제빵'에서 각각 1, 2, 3위를 차지한 황지오, 김시엽, 윤화영이 경연 이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한다.
우승자 황지오는 최현석 셰프의 추천으로 참가하게 된 배경과 요리에 대한 아버지의 반대를 극복하고 10년 만에 인정받게 된 사연을 공개한다.
제주도 출신 제빵사 김시엽은 출연 제의를 신종 사기로 오해했던 해프닝과 함께 경연 후 해녀인 어머니에게 오토바이를 선물해 드린 훈훈한 근황을 전한다. 파인다이닝의 대부 윤화영은 스스로를 '재미없는 성격'이라 평하며 각종 심사위원 제안을 거절해왔던 반전 면모를 드러내는 한편 안성재 셰프에게 사과 전화를 해야 했던 특별한 인연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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