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사내(26일 오후 9시 40분)
'무명전설' 톱7과 다양한 직업을 거쳐 가수가 된 '이직자7'이 가수가 되기 전 삶으로 돌아가 '직장의 신' 특집으로 맞붙는다. 도배공 의상을 입은 양세형을 본 성리는 힘들게 도배 일을 했던 과거를 떠올리고, 양세형은 어머니가 지금도 도배 일을 하고 있어 개그맨이 안 됐다면 자신도 같은 일을 했을 것이라고 고백한다. 첫 대결인 '알바의 신' 미션에서는 다양한 알바 경력을 지닌 최우진에 맞서 17세 때부터 돈가스집과 과일가게를 거친 하루가 수박을 팔아 8시간 만에 매출 200만원을 올렸던 일화를 공개하며 청량한 매력을 발산한다. 한편 '무명전설' MC로 활약했던 김대호가 무대에 난입해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사하고 익살스러운 기싸움을 벌인 끝에 이번엔 판정단으로 합류하며 훈훈한 재회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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