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여는 ‘궁중 잔치’ 가볼까… 24일부터 ‘창경궁 야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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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속으로 동아일보 김태언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5월 창경궁 야연 행사 모습. 국가유산청 제공 한가위를 맞아 궁중 잔치를 재해석한 ‘창경궁 야연(夜宴)’이 열린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와 국가유산진흥원에서는 이달 24일부터 10월 4일까지 창경궁 문정전 일전에서 야연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야연은 19세기 순조의 아들인 효명세자가 국왕에 대한 효심을 담아 주관한 잔치에서 착안한 궁궐 활용 행사로, 2021년부터 선보이고 있다. 체험 참가자는 왕의 초대를 받은 ‘손님’이 돼, 조선시대 문관이나 무관 등의 분장을 하고 가족과 함께 궁중 다과를 즐기고 전통 공연을 볼 수 있다. 입장권은 8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에서 선착순으로 예매할 수 있다. #창경궁#야연#궁중잔치#조선시대#전통공연 김태언 기자 beborn@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2만원짜리 탁구채를 7만원에…중학생 등친 문구점의 최후 2스마트폰 할 때 ‘이 자세’…골반·허리 골병 든다 3李, 전도연-김도연과 셀카 찰칵…“아내가 꼭 찍어오래서” 4지리산서 “심봤다”…100년 천종산삼 11뿌리, 감정가 1억2000만원 5‘트로트 디바’ 한혜진 “두 번째 남편 먼저 하늘나라로…지금은 혼자 있는 게 편하다” 6이동국 “아들 시안 파울하자 ‘인성이 왜 저러냐’…축구 진로 반대한 이유” 7“용혜인·김현지, PD계열 운동권 출신…뒷배 의혹 거짓이면 靑-金실장이 해명해야”[정치를 부탁해] 8“말 늦고 부르면 잘 안 봐”…이동준 셰프가 알아챈 두살 아들의 발달 신호 9내가 먹은 참치회 괜찮나?…브라질 가다랑어 기생충 ‘득실’ 10[단독]“양씨, 김승원과 셋이 보자 해…여야의원 다수 ‘오빠’라 불러” 1용혜인黨, 비례의원직 사퇴 일축…“새로운 선례 만들어지는 것” 2직원 복지예산 깎은 추미애, 전세 12억 관사 논란 3김승원 “민원 전달 신중했어야…양씨는 존중하는 기업인” 4野 “김승원 가족근무 조합, 金지역구로 옮긴뒤 8.8억 정부 지원” 5양씨 문자에 與의원 더 나온다?…김승원 의혹 ‘게이트’ 번지나 6‘워킹맘’ 내세운 용혜인, 아이돌봄 지원법엔 반대표 7[천광암 칼럼]용혜인, 장관-의원 둘 다 내려놓으라 8연임 관련 李 “도둑질 안한다고 말해야 하나” 9李 “트럼프, 한미동맹에 변화하는 시대 요구 반영하자는 것” 10김민석 “김정은의 2국가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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