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연인이다(11일 오후 9시 10분)
화사한 봄꽃에 둘러싸인 천연 낙원을 일궈낸 자연인 이정화 씨(70)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과거 1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건강식품 사업으로 승승장구했던 그. 그러나 화려한 성공만큼이나 컸던 책임감과 사업적 풍파에 지쳐 49세라는 나이에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유년 시절 할머니 품에서 보냈던 산골의 자유로운 기억을 따라 입산한 지 어느덧 12년, 그는 이제 8년근 산양삼을 염소에게 내어줄 만큼 넉넉하고 푸근한 마음의 부자가 되었다. 직접 채취한 제철 두릅과 산마늘(명이나물)로 차려낸 건강한 밥상부터 반려동물과 한방백숙을 나눠 먹는 느긋한 일상까지. 모든 걱정거리를 뒤로하고 그리워하던 자연의 품에서 진정한 평온을 찾은 그의 인생 2막을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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