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OLED 스크린 72대로 초대형 설치미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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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서 두번째 전시 LG전자 제공 LG전자가 국립현대미술관과 함께 대규모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 LG전자는 7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서울박스’에서 국립현대미술관과 함께 ‘MMCAXLG OLED 시리즈’의 두 번째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베를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한국계 미국인 작가 크리스틴 선 김의 대형 설치미술 작품 ‘완고한 바위, 무모한 싸움들’(사진)을 선보인다. LG전자는 국립현대미술관과의 협업을 통해 55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스크린 총 72대로 한쪽 벽면에 초대형 곡면 스크린을 구축해 이번 작품을 구현해냈다. 관람객들은 정교한 색 표현력을 갖춘 LG OLED를 통해 그래픽 노테이션(소리를 시각 언어로 번역하는 하나의 체계)과 드로잉을 결합한 작가의 작품을 한층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LG전자#국립현대미술관#특별전시#OLED#크리스틴선김#설치미술#곡면스크린 박현익 기자 beepark@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하희라 쏙 빼닮았네…최수종, 26세 딸 공개 2‘김부장 딸’ 서수민 “지금도 타코야키 알바…손님들 몰라봐” 3완패한 中 14세 탁구 유망주, 악수 청한 상대에 주먹질 (영상) 4최태원, SK하닉 주식 3620주 첫 매수…48억어치 5“웬 여자가 거리를 기어다녀요”…마약 취한 20대 체포 6“사람 물에 떠 있다”…경기 평택호서 시신 발견, 경찰 수사 7서효림, 故김수미 김치 사업 잇는다…“배추·무 들고 세계로” 8[오늘의 운세/7월 30일] 9청문회 정몽규에 “송구, 더 배려해야…” 문자보낸 국힘 의원 10경찰 서열 2위, 공항공사 사장 불발…재경부 퇴직자는 삼전닉스行 1[김순덕 칼럼]군불 때는 ‘이 대통령 연임 개헌론’ 심상치 않다 2김진규 코치 “벤치 향해 소리친 이강인, 조규성 넣으라고 한 것” 3대만, TSMC 기술 빼간 직원에 징역 10년… 한국선 6년형 그쳐[인재 통째로 빼가는 기술유출/下] 4삼성전자 2분기 영업이익 89.5조 ‘세계 빅테크 사상 최대’ 5청문회 정몽규에 “송구, 더 배려해야…” 문자보낸 국힘 의원 6與대표 선호도 정청래 21 김민석 19…與지지층선 金이 앞서 7전원 무죄 나온 ‘서해 피격’…유족, 민사소송 취하 8정부 긴급회의… “레버리지 과도한 거래엔 추가비용 부과” 9이란 기습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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